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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내 모든 판매처에서 판매하는 마스크 가격을 1,000 원으로 정하면 지금 문제되고 있는 마스크 공급문제는 해결될거 같습니다. 현재 모는 유통의 문제는 마스크 생산업체, 중간 도매 등 유통업체들은 이번 기회를 인생에 두번 오지 않을 기회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생산자는 더 비싸게 부르는 도매상들에게 물건을 넘기고 중간 유통을 담당하는 도매들은 비싸게 샀으니 가격이 더 오를때까지 물건을 내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지금 상황은 정상적인 시장가격의 형성과 유통이 작동하지 않는 비상상황으로 정부와 정치권이 의지만 있다면 마스크를 공적자산으로 지정하여 정액으로 정한다면 가지고 있는 물량들을 쏟아 낼 것이라 판단 됩니다. 만약 1.000원 이상으로 공급받은 중간 유통 도매상이 있다면 정부가 손실분과 정상적인 마진(개당 1~2백원)을 보존해주고 그 차액분을 생산자에게 청구하면 됩니다. 물론 서로 주고받은 계산서를 근거로 해서요. 이 사태가 있기전 kf94의 가격은 생산자는 도매상에게 5~6백원에 넘겼고 도매상은 1~2백원의 마진으로 판매자에게 판매하였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현재와 같은 상황에서 마스크는 공공의 재산으로 관리 되어야 하며 담배와 같이 정부가 정한 일괄 가격으로 공표 한다면, 그리고 생산자나 유통업자들도 손해없이 평소의 마진만 보장해 준다면 궂이 여러 어려운 시스템의 적용 없이도 편의점, 대형마트, 약국 등 시민들이 언제든지 쉽게 접근 가능한 곳에서 정해진, 그리고 약속된 가격으로 어렵지 않게 구입하고 유통 될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