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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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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벌어 하루사는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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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08:31:33 작성자 : facebook - ***
가사 도우미, 베이비시터, 주방보조, 서빙 등
하루벌어 하루를 사는 국민들이 코로나 우한 폐렴으로 일자리를 잃게 돼서 가정이 기울기 시작했어요.

정부는 자영업 분들 뿐만아니라 일용직 분들의 생활 지원을 해줄 수는 없는 부분인가요?
세금을 안 내는 거 아니고 밀리지 않게 착실히 내고 있어요.
하지만 물건을 사러가야 하는데 비싸고 수입이 줄어 힘들어 지고 있어요.

지원대상에 일용직 국민들을 포함해 줄 수는 없나요?
중국때문에 신천지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도 어떻게든 살아보려 노력하고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주지 않으려 마스크도 만들어서까지 착용하는 국민들이 죽어야 하는 건가요?

날이 따뜻해지면 사라지는 질병이니 4월까지만 버티면 된다?
그 안에 생활고로 힘든 국민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요?
먹어야 하잖아요.
마스크는 꼭 필요한데 비싸고 없고.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4월이 지나면 다 질병에서 안전해지고 병이 나아서 다들 가족 품으로 갈 수 있는 걸까요?
나이가 많으신 분들은 몸이 약한데 버틸 수 있을까요?
그 분들이 우리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수 있잖아요.

소중한 가족을 잃을까 무서운데, 버틸 수 있게 정부에서 도와주면 안 돼요?
일을 잠깐 쉬더라도 안전하게 건강하게 생활하는데 지장없게 물품이라도 나라에서 지원해주면 안 돼요?

중국에 60억 줬잖아요.
그리고 몇 백억 지원도 받고, 그만큼 나라가 돈이 많은 거 아니에요?
뉴스나 지원이 필요한 국민들이 도움을 청하는 방송을 보면 나라에 지원해달라 하면 돈 없다고 했다는데, 그래서 굶어죽고 생활고에 자살하고 병원갈 수가 없어 고통스럽게 죽어가거나 죽거나 하는 국민들이 있잖아요.

지금 돈 많으니까 우리 가난한 국민들 좀 살려주세요.
부탁드릴게요, 대통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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