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마스크 판매 방법

추천 : 3 vs 비추천 : 1
2020-03-03 11:50:24 작성자 : naver - ***
요즘 마스크 사기가 복권 당첨되기 보다 힘들다고 합니다.
저도 직장인인데 판매소에서 2시간 줄서서 마스크 사기란 정말 불가능 하죠.
몇번 가보았는데 놀랍게도 자주 보이는분들이 게속 보이더군요.

우체국과 하나로마트에 물어보니 계속 보는사람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안줄수도 없다고 합니다.

대통령님께서 현장에 직접 나가 확인 하라고 하시는데 공허한 지시같습니다.

정말 탁상공론 행정 어제 오늘일은 아니지만 한심합니다

어제 뉴스에도 나온것 같은데 동네병원가도 언제다녀갔는지 뜨는데 그러한 시스템을 이용해서 전국민에게
한장이라도 골고루 가야되지 않는가요.

동사무소에서 병원시스템 방법으로 하면 퇴근후 직장인도 구할수 있고 투명하게 몇장이라도 국민 한사람 한사람에게
돌아갈텐데 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계속 이러한 시스템으로 마스크 판매하면 코로라19 대처 영원히 못한다고 욕만 먹고 무능하다고 그럴것입니다.

대통령님 혼자 열일하신것 같습니다.

밑에 계신분들은 자리만 보존한것인지 아님 머리을 않쓰신건지 도저히 일반 회사원인 내가봐도 인제가 없으신것 같군요.

한번만이라도 현장에 나오보면 삼척동자도 알것을 언제까지 탁상공론 대책만 내놓을것인지요.
.
3
1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