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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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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빠른 검진법 전국민검진 아이디어 무검진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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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4 11:19:50 작성자 : kakao - ***
안녕하세요
전국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를 빠르게 검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건 저렴하며 아르바이트 장학금과 실험 실습 학점으로 한학기 이상 부여하는
방식으로 인원을 최대한 많이 모집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전문 분야가 생물학 미생물학 의학 수의학 생명공학 생화학 유전자공학 한의학 간호학 방사선학등 모든 이공계가
그 대상으로 가능합니다.. 학생들은 전공학점 및 장학금및 현장 실습 능력도 배양을 실제
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국민을 빠르게 테스트 하는 방법은

검체를 채취하는 전문적 교습으로 이미 숙달된 분들이 상기도나 하기도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이 검체를 MICROSCOPE 현미경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관찰이 용이하게 채취하여

특정배율로 적당 크기로 프레파라트에 올려 놓고 검사를 해야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관찰할 수가 있는 배율에 대한 데이터는 이미 나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그 배율로 관찰 가능하게
현미경의 배율을 렌즈로 맞추는 것이 관건입니다.

전자현미경이면 좋지만 많은 검체를 검사하려면
광학현미경은 많이 전국에 각급 연구실에 배치 되어 있므르로
코로나를 관찰 할수 있는 가능한 배율에 맞게 고 배율 렌즈들만 구입하여
장착해 지원한 학생들이 찾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검사 시약 비용도 국내에서 생활비와 학비로 쓰일테고
지금 각 나라마다 검체 테스트 시약을 구입하면 엄청난 수요와 비싼 검사료로
예산을 국민 재난 생활비로 지원을 못하게 되며
계속되는 검사물량을 검사못해 우한사태 초기로 진입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일단 각급 학교와 연구소의 현미경의 렌즈들 배율을 조사해 전량 긴급 보건사태에
빨리 정부기관에 모아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해야합니다.
반드시 각 현미경의 최대배율을 조사해야 하며 배율이 낮아 관찰 불능인 현미경은 대물렌즈든 접안렌즈의
배율을 교체 할수 있는 것을 코로나를 관찰할 수있는 배율의 렌즈로 교체해
관찰을 실시하면 됩니다. 이러면 학생들을 동원하면 하루 1만건에서 3만건까지 가능하며
전 자동화까지 하면 10만건을 관찰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동시에
자동화를 셋팅 할수 있으면 좋습니다.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는 검체 채취후

확인까지 시간이 5시간-8시간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더 빨리 찾는 법이 있습니다..

바로 AI를 활용한 방법이다.





간단한 방법으로 이게 프로그램을 만들기만 하면되는데



단계별로 이야기 해보면



첫째 우선 검채를 세포를 긁어서 채취하고



이때 검체를 현미경에 관찰하기 좋을 정도로 채취해야 합니다



둘째 검체를 전자 현미경에서 사진을 확대해 여러 부분으로 각각 여러가지로 찍고

이것을 프로그램에 넣어 기존 코로나 사진과 일치하는 형태를 AI로

이미지를 확인하게 돌려서 찾는 방법이다.

유튜브 알고리즘도 유사 영상을 찾아내어 복사 영상이나 유사 영상을 걸러냅니다.
따라서 바이러스의 유사 형태를 AI가 찾아서 걸러내는 방법을 활용하여야 하는데

설비 배치는

따라서 현미경에 카메라 부착하고 로봇으로 프로그램에 의하여 좌우 앞뒤로 약간씩

광각 내에서 빨리 이동해 규칙적으로 찍으면서 돌기가 있고 둥근 코로나와 유사 확대 축소 형태를
프레파라트의 검체에서 AI로 찾게 만들면

그리 오랜 시간이 필요 없을것이며,

그러면 적어도 한 검체를 1-2시간 이내에 더 빠르면 30분 이내에 찾아낼수가 있고 더 빠르게

검사를 할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아이디어를 청원합니다.

일단 한국은 세가지가 모두 연구가 상당수준이므로 금방 국방및 보건문제로 바로
개념을 배치설계하고 조립해서 테스트하며 가능성을 빨리 해야하며
이건 학생들과 공장 현장에서 직접 만들어보게 하는게 더 빠를수 있으며
연구실에서 설계 몇년 이런방식보다는 현장중심으로 개발하면서 조립방식을 택하는게 빠를겁니다
이어서 훨씬 더 빠르게 검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굳이 고가인 전자 현미경 말고도 이 사진처럼 확연히 모양과 돌기가 나오는 배율로 특정지어

약간 더 확대하거나 축소해 컴퓨터가 자체로 확인하게 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이 방법은 해외에서 시약이 앞으로 많이 구입못할때를 대비해 지금부터 프로그램을 짜 놓아야 한다.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해외 다국적 제약사에 검체 확진용 시약을 국내 생산가능하게 혐력업체를 만들어주는 것도 좋던지

자체 생산해야한다.. 이것도 급하며



전에 말했지만 컨테이너 병상과 각 도시의 국유지에 임시 병상을 만들던지 해야한다..

이게 더 급하다. 건물을 임시로 일정기간동안 컨테이너만 가져다 놓는것은 가능하다. 병이 약해지고 정상화되면

철수하면 되고 다른 급한곳으로 이동해도 된다 음압병상은 컨테이너에 내부 공사후 내부외장제는
음압실 개념식 배치하며 내부에 두꺼운 비닐로 밀봉하고 그 내부에 인터리어를 붙이는 작업으로 하며
산소 등 가스 밸브와 연결 가능한 잭도 연결하고 화장실 세면대도 가능하니
저렴하며 지역에 따라 이동가능하고 수명은 20년도 가능하며
동일 설계를 하면 바로 고칠수 있으니 이게 좋을 듯합니다.

이건 지자체에서 빨리 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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