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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등 소상공인들은 지금 최악의 상황이다. 시시비비는 나중에 논하기로하고 지금 가장 시급한건 소비가 완전 죽었다는거고 정부에서 아무리 돈을 풀어본들 코로나로 인한 공포와 두려움으로 모임,공연,영화,여행등 모든것이 스톱상태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이것이 중요한 해결책 이란것이 안타까운데 예를들어 돈100만원을 꼭 쓰야하는데 온라인이외 즉 오프라인으로는 쓸곳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
지금까지의 정부의 코로나 대책은 일선 현장목소리는 없고 안일한 뒷북행정, 탁상행정이었고 해결의 기회를 여러번 놓쳤다(대통령도 탁상행정이라 비판한 상황)
지금은 보이지않는 코로나와 사람을 살리는 총성없는 전쟁 즉 전시상황이다
혹시 코로나를 잡고 내수를 살린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기우로서 말하는데 그러면 한국경제는 폭망이다
지금부터라도 코로나와 내수를 동시에 생각하는 정책이 필요한데 그 선결조건의 핵심은 모든 국민이 내 주위의 지역사회가 안전하다는 확신을 가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제가 생각하는 해결책은
전제조건으로 코로나의 경우 80%는 무증상 또는 경증확진자의 경우 치료악은 없고 진통 해열제로 자기면역으로 치료된다 그러나 전염력은 강하다는 것이다.
1. 대구 경북의 경우 모든 공,사설 교육원,연수원 심지어 교외 대규모 콘도 펜션등을 징발하여 코로나 확진자 및 의심자까지 검사결과가 나오기까지 격리해야하며 전국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양심의 의지한 자가격리는 실패이다 즉 자가 격리자가 해외여행가고, 마스크 사러 나오고, 지역을 옮기고 이외에 미발견자가 얼마나되며 감염시킨지는 상상 불허이다)
2. 의료진 부족 해결책으로써 원격 진료 및 의사, 간호사진료이외 불필요한 부하경감을 위해 방호복을 착용한 일반인의 봉사를 적극 격려해야한다(지금 대구,경북의료진경우 탈진상태인데 무증상 또는 경증확진자는 원격진료로 돌려야하며 이것도 2그룹으로 나누어 한그룹은 각방 격리 나머지 그룹은 시설내 자유로운 생활을 보장하여 자가면역치료의 효과를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오랜 독방격리는 감옥으로 심리적 타격이 크고 인력 및 시설 소요가 많다.)
3. 기본적인 개인방호 무기인 마스크의 경우 전국 읍면동사무소를 이용하여 통,반장,이장을 통해 배분한다(빠르고 공평하고 통제가 쉽다. 모이는 것을 자제하라면서 마스크사러 모인다는것이 말이 않되며 이미 몇몇 시군에서 시행해본 결과 만족도가 높다)
4. 1번 사항을 시행한후 확진자 발표는 격리자와 지역사회를 분리할 필요가 있으며 지역사회의 확진자가 한자리 숫자로 줄어드고 그 기간이 2주이상 될 때 지역사회의 소비와 대외이미지 개선에 신뢰감을 줄수 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