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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02:41:17 작성자 : naver - ***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 되어간다. 평소 알고 지낸 주민도 모르는 사람처럼 대화와 웃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마스크를 구매하기위해 몇시간전부터 줄을 섰으나 일찍 동이나 구입한 사람은 마지못한 안도의 한숨을 사지 못한 사람들은 원성과 짜증을 내고 있다! 하지만 매일 TV 시청을 하면 국회위원분들과 그리고 공위 공직자 분들께서는 어떻게 그리 쉽게 구입해서 착용 하시는지 무척이나 궁금하다. 새벽부터 마스크를 구매하고자 추운 바람을 견디며 기다리는 시민들은 이리저리 다녀도 없다는 말만 듣고 있는데말이다. 영화 <설국열차>를 보는 듯 하다. 재난과 맘멎는 코로나19사태로 인해 마치 시민들은 끝 열차칸에 있는 거 같고 공위 공직자분들은 맨 앞칸에 계시는 듯 하다. 어쩔수 없는 사태라 모두들 지치기도 힘들지만 여야 모두 공감정치를 하셨음 좋겠다. 이해타산의 젖은 정치 말고 시민들이 가장 기본적인 생존 필수품으로 고통받고 있는 현장을 직접 몸소 체험 하셨음 좋겠다. 탁상정치로는 이제는 모든 국민들에게 공감을 얻기 어려운 현실임을 느끼셨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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