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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산에서 노무현 문재인 바람이 불어 구청장 이름도 모르고 민주당믿고 투표한 것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정의, 사람사는 세상이 될 수 있기를 바랬기 때문입니다.
2. 대통령이 탄핵되는 세상에 가장 안전한 철밥통이 하급직 공무원이고 이로 인한 횡포가 너무 조직적입니다. 선출직은 국민눈치보는데 공무원사회는 감사관이 독립되지 못하고 힘없는 사람 농락할 정도이니 어찌 국민이 대항할까?
국민은 제대로된 정부가 제대로 일하면서 힘없는 사람이 신경써지 않아도 도와 줄 것을 기대합니다.
3. 각설하고 북구청장이 선거표를 위해 현행법률을 위배한 자들과 야합하여 진실과 정의 그리고 법질서를 살펴보지 않고 법으로 하겠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요? 행정권력을 가진자가 행정권으로 법률이 잘못되었다면 그 법리를 따지고 공무원이 잘못이라면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제 17조 제3항에 따라 누구나 들어보면 보편타당한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원처분을 취소하라는 법률규정을 스스로 위배하여 부정야합한 세력을 따르겟다고 하니 기가막힙니다. 상실감으로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노무현 문재인 정신은 힘없는 사람도 공평하게 대우받도록 하자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북구청장 스스로 표를 의식하여 정신은 버리고 표계산을 하면서 선거판을 짜면서 진정한 동지 밀어준 서민을 아프게 하는데 이러한 왜곡된 선거판짜기가 성공할까요? 저는 이러한 성공은 성공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으로 힘없는 정치인의 올곧음을 믿고 의지했는데 어설프게 후광으로 정치하는 자가 제잘난줄 알고 정신을 훼손하면 성공이던 실패던 결과야 있겠지만 올곧음이 사라지는 아픔이 더 크다고 생각하여 이렇게 토론주제를 적어봅니다. 상실감에 목숨을 버리고 싶을 정도인데 북구청장은 사진찍고 대통령님에게 칭찬들었다고 난리 부르스이니 이제 무슨 정치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