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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이고 저는 저의 집앞에 제 차를 주차해왔습니다.도로는 넓고 아무 교통에 방해가 없습니다. 제 차앞에 다른차들도 주욱 주차되있는데 하필 제 차만 누군가 찍어서 신고하네요. 더 희한하게 주차해둔것도 많은데 그냥 저를 골탕먹일려고 그러는거같은데요. 생활불편신고앱으로 감정이 않좋은 사람을 골탕먹이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신고를 하여 과태료를 날리는게 과연 옳은건가요. 생활불편신고앱이 악용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누군가는 그럼 네차를 다른데 세워라 그럴수도있는데 여기 다들 자기집앞에 자기차를 세워둡니다. 주택가는 그렇게 살고있습니다. 제 요지는 형평성이 없이 그렇게 특정차만 골라서 골탕먹일려고 신고하는데 신고앱이 악용되고 있으니 이런 식으로 악용되지 않아야 한다는것을 말하는겁니다. 중구청에 말하면 당신도 같이 찍어라 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너죽고 나죽고 이런식이네요. 이게 대한민국의 행정이라니 너무 실망입니다. 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