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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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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감염국으로 부터의 단계적이고 체계적인 입국제한,자가격리,자국강제송환

추천 : 8 vs 비추천 : 0
2020-03-06 16:14:34 작성자 : naver - ***
저는 정치와 관련없는 평범한 시민입니다. 코로나로 대한민국, 경제,교육,문화 심지어는 국방까지도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 너무나 답답해 제안합니다.
정부의 낙관적이고 초국가적인 민주정신으로 코로나 사태 진압의 시기를 놓치고 마스크도 안 끼고 활보하는 사람들과 이 와중에 모여 집회해야만 하겠다는 종교인,정치인들에게 자유를 주어 확진자와 사망자는 상상도 못할 만치 늘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5천만 국민이 불안과 불편함에 고통 받고 있으며 아이들은 학업을 놓고, 자영업자들은 문을 닫고 아파도 병원이 무서워 갈수 없는 처첨한 상황입니다.
매일 사망자가 늘어가는 상황...중국도, 나랏님도, 신천지도 이런 결과를 원하지는 않았겠지요. 실수는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배우고 실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원칙을 좀 세워 주세요..위험감염국이라 지정되면 단계별로 출입국제한 및 자가격리, 자국송환은 인정없는 짓이 아니라 내 나라 국민을 지키기위한 국가의 당연한 권리이자 의무라 생각합니다. 외교는 이때 필요한거 아닐까요?자국민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일시적인 조치이지 다른 감정적인 이유는 없음을 외교적으로 풀어야겠죠.자국민을 지키고자 출입국제한을 하는 외국을 서운해하면 빗장을 풀어라고 매달리고 그래 너네는 감염병 처리할 의료능력이 안되는까 무서워서 그렇지..식의 합리화ㅠㅠ 대한민국 외교!! 아! 대한민국으로써 너무나 민망하고 부끄러워집니다.

지금 상황이 좋아져 코로나가 한 풀 꺽인다해도 중국, 일본, 이탈리아. 이란등.. 위험국에서 입국하는 외국인, 한국인을 입국제한 및 자각격리 시키지 않으면 제2의 코로나 사태국면으로 접어 들 수 있습니다. 이건 저같은 평범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추측가능한 일입니다.
지금이라도 위험국에서 오는 외국인들 입국금지 한국인 자각격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원칙은 국제감염병 발생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이 되어야 합니다. 원칙을 세워야 경제보복이니 눈치보기 하는 말 사라지고 정부에 대한 신뢰가 쌓일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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