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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를 타다보면 솔직히 다그러지는 않지만 택시안에서 냄세도 심하게 나고 일부 기사님들은 언덕이나 골목길 들어가는거 무척 싫어합니다.타다 기사님들은 승객이 말시키지 않으면 절대 먼저 말도 안걸어주시고 언덕 골목길도 잘가십니다.그렇다고 타다를 대변하는것은 아니고요 현 상황을 본사람으로써 말을 하는겁니다.
택시운전하시는분들 맘은 충분히 알죠.힘들게 면허따서 10시간이상 운전만 하고 다니는데 돈벌이는 잘안되고
이상황에서 타다가 툭 나와서 더 힘들다는거 하지만 시민들에게도 골라 탈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하지않을까요?
타다를 허용하되 타다차가 거진 카니발급이잖아요?승객3명이상 또는 초등학교 학생동반한 부모.몸이 불편한 장애인분 한해서 허용을 하면 서로 원윈할꺼 같은데 어떻해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