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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중국 우한발 코로나 19로 온 나라가 혼란상태인 작금의 상황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
정부의 잘못된 행정을 비난하는 것일까요 ?
우리가 언제 정부에 도움으로 국난을 해결했습니까 ?
임진왜란이나 경술국치의 상황에서 정부(조정, 혹은 권력을 가진자들)가 잘해서 그 어려움을 이겨냈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정부에 가장 답답한것은, 그들이 자꾸 국민을 이끌려고 하는 자세입니다, 자꾸 국민을 리드할
려고 하는 자세입니다.
왜 국민께 도움을 청하지 않습니까?
정권유지를 위해서 실정을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야권에 약점을 잡히고 싶지 않아서 그런가요 ?
국민들께 고개 숙여 도움을 요청하세요
작금의 사태는 국민 개개인의 처절하리 만큼 철저한 희생과 협조가 없이는 잡히기 힘든 상화입니다.
그러니 쑥스러워 말고, 자존심 부리지 말고, 대통령부터 국민께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렇게 관과 민이 하나가 되었을 때 이 사태는 좀더 신속히 해결해 나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민초들은 코로나와 싸우는 것보다도 생계와 싸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렇잖아도 힘들게 버텨오고 있었던 상황인데 코로나로 카운터 펀치로 다운 된 상황입니다.
그런 국민들을 상대로 그래도 정부는 국민을 믿고 국민에게 정중히 도움을 요청해야합니다.
우리 국민은 해 낼 것입니다.
다만 이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역적 같은 국민에 대해서는 현 법이 정하는 이상의 중죄를 물어야 합니다.
역사를 통해 우리는 잘 압니다. 역적(친일파)을 제대로 엄벌하지 않았을 경우 그 후유증이 일백년이
지나도 해결할수 없는 복잡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다는 것을요.
국민분들꼐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원봉사를 하시는 존경스러운 분들, 전쟁과 같은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시는 의료관계자분들꼐 감사하고
그분들 처럼 하지는 못할 지언정....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권리를 주장하는데 너무 익숙해져왔습니다.
내 권리를 조금 뺏기면 그것에 크게 흥분하고 있씁니다.
아시다시피 권리는 책임을 동반합니다.
우리 스스로 남에게 패가되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방법없습니다. 우리가 해야 합니다.
정부를 불신해서는 안돼지만 문제에 대한 책임을 그들에게 물을수는 없습니다.
우리문제 입니다.
지금 모든 메스미디어(TV, 인터넷, 신문) 모든 토크쇼가 정부의 정책에 집중되어 잘했니, 못했니, 너무 빠르니,
느무 늦었니, 등등 말을 해 대는데..
우리는 그렇게 늘 남에 대해서만 예기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런 당신은 뭘 했습니까?
그들의 문제가 아닙니다. 혹 내 자식이 코로나에 걸려서 사망하였다면 정부를 탓하겠습니까 ?
당신이 더 잘못한 건 없습니까?
이미 세상에 없을 그 자식앞에 당신은 피켓을 들고 정부 잘못을 규탄하고 보상을 요구하시겠습니까?
우리 개개인의 생활 패턴이 무엇보다 신중해야 할 떄입니다.
국가가 나를 위해 무엇을 해줄것인가보다는 내가 국가를 위해서 무엇을 할수 있을까를 더 생각해야 하는
상황이 아니겠습니까?
다같이 한번 더 힘내서 , 한번더 힘내서 이 역경을 몰아냅시다..
대한국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