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중국인 입국금지.

추천 : 27 vs 비추천 : 1
2020-03-09 00:58:40 작성자 : naver - ***
당연히 해야합니다.
저는 정치에 관심 없는 청년입니다. 제가 보기에 당연한 일을 집지않고 넘어가는 언론과 모든것에 애탄함을 느낌니다. 국민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르게 잡고 나아가야 할 때 입니다. 우리는 역병에 희생당한 국민에 대한 슬픔과 애도를 지니어야 합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강사활동을 합니다. 두달째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다행이도 부모님의 곁에서 기생충처럼 살아가기에 아무 탈 없이 지내서 문제는 없지만. 점점 일자리를 잃어가는 이웃들을 보면 다잡고 있던 제 마음도 의지도 무너져 갑니다...저는 유아강사입니다. 동네에서 마스크를 끼지 못하고 다니는 제자를 마주쳤을 때의 심정을 아십니까...?
지인들이 마스크가 다 떨어져 나가 맨 얼굴로 일터를 향합니다..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민의 목숨... 한명 한명 너무나도 귀한 사람들입니다. 벌써 수십명의 사람들이 사망하여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려야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정말로 좋은 아저씨이고 아버지이고 삼촌이며 한국의 국민이라면 다른것 신경쓰지 마시고 돌이켜서 국민들의 마음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을 .. 이 글을 꼭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찬 . 반 은 의미가 없습니다. 청원글에 직접 답을 해주시지 않더군요. 솔직히 국민으로서 외면당한 깊은 상처가 듭니다.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진실된 의견을 직접 브리핑 이라도 한번 해주세요. 도대체 왜 중국인 입국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안하는지. 자국민에 대한 마음이 최우선이 아닌 리더는
리더가 아닙니다. 나름 노력하고 있을지라도... 정확한 분석과 전문가들의 말을 무시하지 말아주세요.
27
1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