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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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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대리구매제한으로 모든 국민들을 한대모아 약국에 모이게하고 다중다회 접촉횟수를 늘려가는정책이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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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9 14:08:43 작성자 : naver - ***
마스크 대리구매 제한이 너무많아서 답답합니다.

감염 질병의 기본원칙 덜 모이고 하루에 만나는 접촉자수를 줄이면 감염이 줄어든다는것은 여러논문에도 나와있고 그냥 상식으로 아는 일인데...

4인가족 마스크 구매하려면사람에 따라 상황이 다르지만 기껏해야 한달에 1번 가야하는 약국을 또한 대부분의 약국은 병원환자들이 방문을 늘하는곳이고 병원과 밀접하게 붙어있지요 대부분은

4인가족 마스크 구매를 위해 한달에 한번쯤 평소에 들렸던 제가 다녀오면 될 약국을

이제는 강제로 1주일에 4번 의무적으로(물론 안쓰고 안사려면 안가도되지만) 들려야 하고
한달에는 4주 16번가량을 전국의 모든 시민들을 약국으로 모이게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 배분방식입니까?

다같이 돌자 코로나 한바퀴 강강수월래 도리도리뱅뱅 돌리는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십시오...

쓸때없이 공포를 조장하여 과도한 심리를 조성한다 하지마시고

감염병 전문가 계시면 그냥 한번 물어보세요

한달에 한번 많으면 2번정도 약국에 가서 필요한 물건 혹은 약 혹은 처방약을 맘편히 받아오면 되던 국민들이..

4인가족기준으로 이제 다중 다회 서로가 모여서 아직도 줄서서 기다리고...

한달에 16번은 무조건 다중 다회 강제접촉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여기서 파생되는 문제들은 생각을 안해보셨는지요

동갑내기 부부인 아내의 마스크도 못하고 돌아오는길에도 허탈했고

과연 이렇게 집회도 하지마라 예배도 하지마라고 하면서

당신들의 정책으로 온가족이 다 튀어나와 약국에 강제로 줄서고 4명이 주4회 한달총 16번 다중 집적장소에 강제로 모여서
접촉을 가져야 하게 만들어 놓은게 정상입니까?

적어도 가족간에 대리구매 까지는 허용했으면 합니다 등본상 동거인에 한해서요

다만 한꺼번에 사재기 혹은 물량이 다빠지는것을 방지하기위해 요일을 나누어 놓은것까지는 수긍하겠는데...

나이가 있는 학생드리 정말 어른들이 말하는것처럼 손잘씻고 밖에있을때 마스크 만졌으면 무조건 손을 씻고 얼굴에 손대지
말고 다 지킬까요 그아이들까지 다시 다 한대 약국으로 집합시켜서 너도와 너도와 모아놓고 줄서게하고

접촉 횟수와 하루접촉인의 수를 서로서로가 늘려가서 진짜 판데믹으로 가보자 하는건지 싶습니다.

방역과 질병대응에는 다소 과도하다고 하는것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의료지식이 없는 일반인이 주저리 주저리 그냥 상식적인 범위에서 제 생각나는대로 하도 답답해서 털어놓습니다.

그럼 주말에 사면되지않냐 네주말에 사면됩니다. 이번주 쓸것도 없습니다. 그나마 약국서 받아봤자 2개이고

전 kf 마스크는 구하면 자가용출퇴근인저는 안씁니다. 전 면마스크 오전오후 갈아가며쓰고 하루에 지하철 2번 타고 버스 2번타다 이제 코로나 공포에 공황장애 까지 앓는 아내에게 라도 마스크라도 제대로 된거 구해다 줄라고 여기저기 백방으로 뛰고 버스타고 내릴때면 숨을 죽을듯이 몰아쉬면서도 생계유지는 해야하기에 출퇴근은 계속되어야 하고

해줄수있는게 이거뿐이라 미칠거 같아 답답합니다.

코로나 공포땜에 멀쩡하고 생활력강하던 멀쩡한 사람이 공황장애가 생겼습니다.

동갑내기 아내인데 약국을 가도 그놈의 규정 규정 정책이 그래요 코로나가 무서워 버스한번타기힘든사람이 병원이냐 약국같은데 가고싶겠습니까?

걸려보지않은 사람은 그 공포를 모릅니다. 답답해서 이젠 말하기도 지칩니다.

정말 정부가 전문의료인들의 조언과 여러상황들을 고려하고 고심한게 맞는건지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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