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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코로나로 인해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는데 정부나 기타 언론에서는 세계에서 방역 성공 사례가 될거라 이야기하며 자화자찬 하느라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것 같다.
심지어 정부와 대통령이 자신들의 입으로 자화자찬하는 소리를 듣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역겹고 토가 나온다.
정부와 대통령이 가장 중요하게 둬야하는것이 무엇인가 그건 국민의 안전과 생명이다.
그런데 지금 하고 있는 행태는 무엇인가?
몇일 전까지 한자리에서 밥먹고 웃고 대화하던 가족이 정부의 대응 실패로 준비도 하지 못한 이별을 맞고 있다.
그 가족과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이 자화자찬... 역겹다.
그리고 칭찬은 다른사람이 나를 칭찬하는것이지 내입으로 하는것이 과연 칭찬일까?
도대체 무엇이 먼저인지 무엇을 지금해야 하는지 정녕 모르는 무능한 인간들만 정부의 요직에 앉아 있는것인가?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면 조신한 자세로 국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입은 다물고 최선을 다해 방역을하고 유명을 달리하신 국민들께 사과를 해야 함이 먼저일텐데.... 자랑인양 자화자찬질이나 하고 있고 있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정부의 잘못으로 돌아가신 국민 한사람 한사람 이름을 부르며 사죄와 용서를 비는게 국민과 유가족들에게 조금이라도 용서를 받는 길이라 생각한다.
더이상의 자화자찬은 정말 용서가 안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