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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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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의 마스크 배급

추천 : 17 vs 비추천 : 0
2020-03-11 15:40:02 작성자 : naver - ***
궁금하다. 중국에 수많은 마스크를 지원한 정부도, 이 정책을 결정한 책임자들도 번호표 받고 주민증 보이고 자기 돈 내고 구매하는지, 청와대와 고위 공직자들은 약국 앞에 줄 서 본 적 있는지. 한 장도 사지 못해 돌아서며 허탈해 본 적 있는지.

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약국에서 팔아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개인 사업자인 약사가 주민센터 공무원처럼 정부 지시를 받아 일하는 것도 이상하다. 기침하는 사람, 더 자주 외출하고 더 밀폐된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 등 개인에 대한 배려도 없다. 모두가 '평등하게' 일주일에 한 번, 최다 두 장이 허락될 뿐이다.


출처: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0/20200310038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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