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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점에는 방역물품을 살 수 있는 돈을 줘야 합니다. 정작 마스크 살 돈은 제대로 안주고 열화상카메라 사라고 예산이 온다네요. 공항이나 이런 곳은 그걸 계속 보고 확인 하는 사람이 상주하지만 학교에서 누가 아침부터 모두 출근 등교할 때까지 보나요??? 그냥 보여주기식 돈 쓰는게 아닌가요? 게다가 학교 구조상 출입문에서 잴 수 밖에 없는데 출입문은 외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열 측정이 제대로 안됩니다. 반마다 배부할 체온계가 모두 있는데 굳이 몇백만원의 지원을 받아 카메라를 사야할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2017년 미세먼지 관련해서 공기정화장치를 교육청에서 학교에 60대 넘게 설치해줬는데요. 그거 관리도 잘 안됩니다. 보건교사에게 관리하라고 하는 학교들도 많고요. 시설관리라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무튼 한 대당 100만원 넘고 1년마다 교체할 필터도 10만원이 넘는걸 대체 왜 교육청에서 사서 배부했나요??? 여기에 쓰인 예산이 굉장히 많은데 자기들 돈이면 이렇게 썼을까 싶네요. 안 쓰는 교실도 많아요. 학생들은 뛰어노는걸 좋아하니 매번 문 열고 뛰어다니는데 공기정화장치 하나 있다고 관리가 되는게 아니죠. 이 돈이면 매일 애들한테 마스크 주는게 훨씬 나았어요. 제발 예산 있다고 무조건 비싼 무언가를 사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이것도 다 세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