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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에서 15년정도 사업을 하고 있읍니다
물론 체감경기 2개월 이전은 그저 그런데로
먹고 살았는데 지금은 갑자기 신용불량자가
됐어요
왜냐구요
장사가 않돼서요
자동이체 시켜놓은 모든 통장의 고갈로 자동스럽게 신불이 됐습니다
건강보험연채 카드연채 대출연채 가게세(360만원)연채 모든 돈 들어가는 곳은 연채
계속 연채돼다보니 가장 역할도 연채중입니다
물론 마눌도 저를요 코너에 몰고 있구요
여기서 저는 토론하고 싶읍니다
소상공인의 범의가 어딘가
치킨집
골목상권
피자집
기타등등
여기서 알아야할 상황은 전통시장이든 골목상권이든 똑같이 가게을 얻어서 월세를
내고 세금을 내는 자영업자자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정부는 왜 이런 말도 않돼는 차별 대책을
내놓았을까요
소상공인, 전통시장상인
머가 다른가 모르게습니다
똑같은 국민이고, 세금내고 ,한표 권리행사하고
별로 다를 것이 없는 두부류 같은데
왜
차별을 할까
전통시장 상인들이 무지해서 그런가
몸으로 때우는 소시민이라
차별을 하는가
울고싶다
토론좀 해주세요
왜
7.000만원이고
왜
1.000만원이지
그리고
대출의 간소화는 못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