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코로나 확산을 막기위해서는 전파 매개체를 없애야만 현제 우리나라 및 전 세계경제 침체 사황을 해결 할수 있을겄입니다
그방안으로 중국처럼 전국민이 외출을 막는것입니다.
코로나로인하여 피해를 전국민이 보는 사황에서 아무리 추경을 지원하고 해도 사람들이 계속 활동을 하다보면
코로나는 많든 적든 일부 사람들에게 전파되어 해결이 안될것으로 생각됩니다.
1. 일단 모든 국민이 3주간 집에서 생활을하게 통제를 하면 마스크는 병원에만 필요하게 만듭니다.
생활필수품만 살경우외는 외출을 통제시킵니다 : 2주에서 3주간
2. 추경안은 일단 전국민에게 100만원씩 지급을하고 가계든 기업이든 세금 감면을 해주고 일반인들은 전기세, 가스비,
월세등 감면 시행
3. 3주안에 대기중인 확정자나 증세가 나오는분들을 격리나 치료를 통한 확실한 관리
위 3가지를 국가에서 경찰및 군인들을 통한 관리가 이뤄진다면 마스크 부족 코로나 확산등을 막을것이고 더이상 일반 확산이 보고되지않을경우 통제를 풀어서 문제가 되는 사ㅎ황을 하나 하나 해경하면될것으로 보입니다.
이 같이해서 코로나사태가 해결조짐이 보이면 전세계적으로 동참을 하게되면 구가간에 통제가 풀리것이고 경제도 더이상 침체가 되지않을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부어도 사람들이 활동을하다보면 1명이 몇명에게 전파시켜 코로나 확산을 몇달 갈거 한달이면 진정세를 맞을것으로보입니다. 그러면 자연적으로 시장도 살아날것이고 식당등 특히 저처럼 일당직으로 일을 하는 분들은 쌀 살돈도없을 지경에 이뤘습니다.
저의 대안을 한번 고려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