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컨텐츠바로가기

대한민국 청와대

토론방 토론글 상세

청와대와 집권세력은 빨리 깨달아야 한다.

추천 : 5 vs 비추천 : 1
2020-03-14 10:56:55 작성자 : naver - ***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이후 나라가 한 시라도 조용한 날이 없었다.
아니 그 들은 야당 시절부터 대한민국을 한 시라도 조용하게 놓아두지를 않았다.

그들은 자신의 이념을 관철하기 위해 목숨을 바치는 집념을 보여왔다.

하지만 그들에게 있어 안타까운 것은 국가에 대한 개념이 없다는 데 문제가 있다.
그들에게 국가관은 단지 독재의 산물이며 적폐의 산물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들이 생각하는 국가는 사회주의 식 이념에 바탕을 둔 중국 사대주의화다.
그들은 절대 대한민국의 태동인 이승만 정권의 출범을 절대 용납하지 않는 자들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를 배격한 채 그들만의 리그인 사회주의 식 사회를 꿈꾸고 투쟁해 온 것이다.

그러기에 그들은 개념이 없다.
단지 그들에게는 정권획들을 위한 음모만이 숨어 있을 뿐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그들에게 있어 인생은 투쟁의 역사이고 이를 통한 정의 실현이 곧 그들의 인생관이고 목표가 된 셈이다.

다시 말하지만 그들에게는 개념이 없다.
개념이 없기에 모든 사안에 대해 상당히, 심히 안이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자신들에 대해 잘 모르니 무엇을 잘못했는지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객관적, 합리적 생각이 없다.

그들에게는 단지 사회주의 식 이념관과 정치적 권력 획득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이에 어긋나는 국민이 있으면 모두 적폐고 잘못된 것이고, 그러한 국민은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것이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그들의 안인한 태도에 대해 다시 한 번 비판한다.

더 이상 무개념과 안이한 태도를 깨닫지 못하면 그들은 대한민국에 있어 큰 암덩어리에 불과한 것이다.
5
1
답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