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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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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이 1% 대인 음악방송을 도대체 왜 공중파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지속하는 것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추천 : 20 vs 비추천 : 16
2020-03-14 21:55:11 작성자 : twitter - ***
방송 3사의 음악방송 시청률들을 보면 시청률이 1%도 채 안됩니다.

케이블도 사정은 마찬가지이고요.

그런데 KBS같이 국민들에게 세금을 걷어 방송하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전국민이 공감할 수 없는 음악방송을 계속 어거지로 지속한다는 사실이 이해가 안갑니다.

과거 군사독재 시절처럼 "기생관광" 마냥 아이돌을 상품화하여 국외에 파는 것인가요?

이해가 안되고 전국민이 공감할 수 없는 일입니다.

반면에 현재 트로트 프로그램 열풍을 보면, 정작 국민들이 원하는 음악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아이돌이 아니라 트로트를 원하고 있습니다.

당장 모든 음악방송을 폐지하여 주십시요. 시국이 시국인 만큼, 자영업자가 죽어나가는 판국에 일부 기획사들이 마치 전세라도 낸양 그들만의 배를 불리는 행위가 공공재인 "방송" 을 이용하여 이루어져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이건 국민에 대한 세뇌입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 시절부터 반강제로 주입받고 편협된 미의식을 가지고 외모지상주의를 통해 왕따와 차별을 하고 폭력으로 이어져서 교육현장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당한 일을 국가의 방조아래 지속이 된다는 것은 21세기 민주국가에서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일입니다.

아이돌 위주의 편협한 음악방송을 폐지하여 주십시요. 전국민의 염원입니다.

아이돌 좀 TV에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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