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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수업도 수업이지만 우선은 아이들 건강이 먼저 아닌가요?
학부모들도 답답해하고 아이들도 빨리 학교가고 싶어하는 건 다 같은 마음인건 알지만 그래도 학교를 4월로 미루는게 낫다고 보네요~만이하나 예정대로 학교를 개학해서 아이들이 마스크를 하루종일 쓰고 있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만약 기침을 해서 침이라도 튀면 그땐 어떻게 할껀데요?감염되기라도 하면 치료제약도 없고 예방접종도 없는 상황인데 감염되면 그 책임을 누가 지는데요?전주에는 맛벌이부부나 학교못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각각집집마다 지원도 해준다는데 여기는 계속 의견만 갈리고만 있을꺼냐고요~가뜩이나 학교내에 급식소에는 감염될 우려가 큰데 보냈다간 답도 없네요~저도 중2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인데 23일날 개학하는건 무리아닌가요?하루빨리 코로나가 진정되고 중단되기를 바라는 학부모의 마음이네요~불안해서 예정대로 저도 학교를 못보내겠네요~4월로 개학연기하는게 낫다고 봅니다~아니 연기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네요~그리고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진정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