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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공무원. 교수 . 선생님. ...
모두 코로나가 제일 두렵겠죠?
저는 공부방을 하며 아이셋을 키우면서 항상 넉넉하지 는 않았지만 이렇게 불안하지는 않았습니다.
학원수업 중단으로 수업을 할수없고 처음에는 집에서하는 공부방이라 이참에 환경정리를 하자였는데 시간이 길어지면서 너무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2을 키우다보니 매일 집에서의 식사 간식 그리고 핸드폰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더많은 놀잇감등으로 푼푼히 들어가는 돈들이 만만치 않다보니 공부방도 수면서 수입이 끊기고 아이들과 아침에 눈떠서 잠잘때까지 생활비 지출은 평상시보다 1.5배 정도 더 되는 거 같습니다.
이제 서서히 두려워집니다
공무원들은 교수들은 학교선생님들은 수업을 쉬게 되도 월급은 입금 되잖아요...
우리 초등고학년 중학생들에게도 얼만큼의 지원은 있어야 하지않나요?
모두가 안된다면 살짝 수입이 보장되는 분들은 잠시 접어두고라도 우리같이 수입이 전혀 보장되지 않는 저히들에게 조금이라도 지원을 해 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