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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이 지낼 곳이 없어서 호텔에서 지내는데 그마저도 주민들이 항의해서 쫓겨나다뇨?
민원들어 왔다고 왜 들어주나요?
그러면 의료진들은 어디에 있어야 하나요?
자기를 희생해서 국민들 살리겠다고 밤낮 설치면서 일하고 있는 분들인데 민원들어 온다고 의료진을 쫓아내요?
생각이란걸 하시고 사시나요? 화가나네요.
지금 전 세계적으로 우리나라 의료진들 최고로 칭찬받고 있는데 모르시나요?
그만큼 우리나라 의료진들이 희생하면서 생명을 살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의사협회는 아무것도 안 해요.
의사협회의 임원들은 자기들 우한 코로나에 걸릴까봐 꼼짝도 안 하는 인간들이에요.
의료진들이 다 해내고 있고 다 의료진들이 열심히 일해서 전 세계적으로 칭찬받고 있음을 아셔야 해요.
정부도, 의사협회도 아닌 의료진의 희생과 능력 덕분이에요.
정부가 나서서 의료진들이 조금 더 편하고 안전하게 쉴 수 있는 숙소를 마련해 줘야죠.
민원땜에 의료진들이 쫓겨나는게 말이 되나요?
고생하는 의료진들 제발 신경써서 더 힘들지 않게 해주세요.
고마운 분들이잖아요.
부탁드립니딘.
그리고 마스크 좀 주세요.
의료진들과 시민들이요.
주민번호 뒷자리에 맞춰서 약국을 당일날 가도 물량이 없고 주말에도 물량이 없어서 구매를 못해요.
마스크 사러 돌아다니다가 우한 폐렴 코로나에 걸릴판이에요.
이 방법을 계속 유지하다가는 마스크가 없어서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있어요.
마스크 좀 공공기관에 언제든 살 수 있게 수량을 정해서 2주에 한 번씩 살 수 있게 해주세요.
구매못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첫째주에 구매했다면 세째주에 사고 두째주에 구매못한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게 해주세요.
가족단위는 한 사람이 가족의 주민등록증을 가지고 가서 살 수 있게 해주세요.
여러명이 다니면 더 질병에 노출되니까요.
의료진들과 서로를 생각해서 조심해주는 국민들 덕분에 잘 견디고 있는 거 같아요.
정부가 현명하게 대처해줘야 해요.
또 막 외국에 다 퍼주지 마시고요.
우리나라 국민이 쓸것도 없어요.
의료진들 꼭 좀 챙겨주시고 계속 신경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