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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코로나19로 대출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아마 공무원과 정치인, 흔히들 말하는 재벌, 상위 몇 %안의 연예인을 제외한 국민들은 대출이 필요합니다.
대출을 신청하려는데 문제점이 많습니다.
1. 코로나 19로 위험한 상황에 새벽부터 신용보증재단에 방문하여 보증서라는 것을 받아야한다.
2. 은행에서 신청이 가능하게 해두었다는데, 역시 은행이라는 밀폐된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서 대출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다. 비대면 대출, 메일로 스캔하여 서류 제출 등 다양한 방법이 있고 인터넷이 발달한 나라에서 도대체 왜 이런 기다림을 견뎌야 합니까.
3. 대출을 받는 다고 해도, 하루 이틀 내에 나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 것 때문에 당장이 급한 사람들은 카드론 대출, 핸드폰으로 신청할 수 있는 대출, 사채 업자에게 돈을 빌린다. - 절차가 까다롭고 돈이 필요한 타이밍이 있는 건데,
급한 사람에게 몇주를 기다리게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대책을 더 만들어 주세요!
4. 작년도 거래 내역과 올해 거래 내역을 비교하여 코로나로 인해 매출이 줄었다는 것이 증명 되어야 한다는데,
노점상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오픈 한지 얼마안된 가게들은 도대체 어떻게 그것을 증명 합니까?
최근 몇달간의 매출로 확인해야 하고,
노점상을 운영하시는 분들과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가게들에 대한 대책도 있어야 합니다.
사실 대출만이 답은 아닌데, 이 돈이라도 없으면 큰일입니다.
정부차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해주세요!
최대한 대출을 하지 않아도 살 수 있게...
기존 대출에 또 대출을 내서 대출을 갚기위해 돈을 벌면서 살아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