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우리나라는 항상 입시 교육 위주의 수업으로
일수와 시수가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현 교육입니다.
다른 나라보다 일수도 시수도 많고 그거에 얽매어서
아이들을 주입식 교육으로 좁은 교실 안에 앉혀 놓습니다.
공부보다 건강이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아이들의 건강이 우선시 돼야하지만 그보단 일수와 시수 맞추느라 휴업연장을 개학연장이라는 이름으로 1주 2주 조금씩 미루고 있습니다.
일수 시수 누가 만든 법입니까?
교육제도를 만든 이유는 학생들을 위해 만든거 아닙니까?
현실과 맞지 않는 법이라면 법을 바꾸는게 맞는거 아닙니까?
주 6일 근무제 때 쓰던 시수를 미쳐 함께 바꾸지 못하고
주5일 근무를 하는 지금에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애들은 뛰어 놀고 경험 해 봐야합니다.
그 시간에 좁은 공간에 앉아 누가 정한 법인지도 모르는 일수 시수에 갇혀있어야합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야 그 아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도 밝게 바꿀 수 있는겁니다.
당장 법이라는 이름 때문에 아이들을 재물 삼아 일수 조금 줄이고 방학도 줄인다는 말과 함께..
법이 그러하다는 말과 함께..
아이들에게 억압과 자유를 뺏앗으려한다고 밖에 생각 할 수 없습니다.
부디 이번 사태를 통해 잘못된 관행은 꼼꼼히 검토하시어 아이들에게 맞는 교육 법을 검토하시고 바꿔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학교 나가는 숫자가 중요한게 아닌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학교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학교에 관한 일수 시수 및 전반적인 교육제도가 아이들이 원하는것이 아니라면..
또 아이들의 생명과 자유를 억압한다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그것때문에 개학연기에 대한 혼란도 없어질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