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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일과 3/17일 2회에 걸쳐 미스터트롯 문자투표 원본데이터 공개, 원본데이터 공개 법안 제정을 국민청원 했습니다.
100인의 사전동의를 거쳐 관리자 검토에서 관리자는 미스터트롯을 ㅇㅇㅇㅇㅇ처리로 지우거나 미스터트롯 태그를 지웠습니다.
3/17일 청원 내용에서는 미스 라는 단어와 트롯 이라는 말을 지웠습니다.
청와대에서 왜 이런 비상식적인 일을 하는걸까요?
부당하시면 추천, 건전하면 반대 눌러주세요.
<청원내용>
종편방송인 TV 조선 방송사에서 미스 인 트롯 가수 경연에 이어 미스터 인 트롯 가수의 제 1회 공개오디션을 연 결과 35%의 시청율을 올리며 결선을 치뤘습니다.
해당방송은 3월 12일 22시부터 유료문자 100원의 시청자 문자투표를 받아 우승자를 결정했으며 773만이라는 엄청난 숫자의 국민들이 이 문자투표에 참여했으나 230만의 무효표가 발생하는 황당한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230만의 무효 문자는 금액으로 환산하면 2억 3천만원이며 거기에 들인 국민들의 기대와 노력이 물거품으로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230만표는 1위 우승자의 득표수가 150만 임을 감안할때 다른 결과가 나올수도 있는 비율이므로, 공정성이 보장돼야하는 공개오디션의 특성상 원본 데이터가 공개돼야 합니다.
정상적으로 문자 투표가 선별됐다면 모든 후보의 무효 문자율은 비슷할 것입니다.
국민들의 막대한 참여가 이루어진만큼, 재검표는 아니더라도 정상적인 선별이 됐는지 국민들이 확인할수 있어야 이런 비정상적인 결과를 수용하고 양해할수 있을것입니다.
해당 방송사는 문자투표 원본데이터 공개 바랍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국민청원에 기재된 프로그램 명칭을 비공개로 가리는것이 합법한지 설명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