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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공항에 입국한 외국인중 발열이 있어 코로나검사 시행후 자가격리를 하라고 주의를 주었던 외국인이 코로나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이 외국인의 동선을 확인해 본 결과 여기저기 다닌것으로 확인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외국인 입국자가 발열등의 증상이 있는경우 심각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즉각 격리조치를 해야 하며 코로나검사 종료시 음성판정이 나올때까지 대기해야 합니다. 양성인 경우 즉각 치료에 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유럽에서 오는 외국인의 경우 발열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환자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이들이 마음데로 시내를 돌아다니게 해서는 안됩니다.
보건당국이 너무나 힘든 시기인줄 압니다만 조금만더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코로나환자가 확산되는 국가에서 오는 외국인의 경우 코로나음성 확인 건강진단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이것이 없으면 입국제한을 해야 합니다. 외교당국간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며 이를 위하여 입국과 출국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외국인 입국시 조치
- 코로나음성 확인 건강진단서 제출
한국인 출국시 조치
- 코로나음성 확인 건강진단서 지참
이를 위하여 인천공항등에서는 신속한 검사를 위한 코로나검사소를 운영해야 합니다.
또한 검사시 하루정도 거처할 격리시설이 필요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정부의 코로나 정책은 매우 훌륭합니다만 아직 우려할 사항이 많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되겠습니다.
여러모로 고생하시는 대통령과 당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