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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통화 스왑은 국내 달러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다들 알고 있으니 전문가와 협의해서 체결해 주세요.
코로나로 인해 국제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주식시장 폭락과 국제 유가 하락으로 2중고를 격고 있습니다.
석유 패권을 차지하기 위해 사우디 ㅡ 미국 ㅡ 러시아의 과도한 에너지 경쟁 국제 시장에 혼란을 야기 합니다.
국제 유가가 낮게 유지되면 사용자도 싸게 사게 되므로 좋은거 아닐까요?
하지만 여기서 저유가 시대가 오래유지되고 미국 세일가스 업체들이 망하고 나면 사우디 ㅡ 러시아의 유가 갑질이 더 심해 질 것입니다.
독과점의 피해가 더 커질 것이란 말이죠.
이런 독과점 형태를 막기위해 미국 세일가스 업체의 도산은 방지하는게 좋을 것이고 미국 정부도 이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가할 것입니다.
이럴때 발빠르게 미국과 석유 스왑을 체결하고, 그 대가로서 반대 이익을 취하고(통화스왑, 방위비분담금, fta 등) 국제 유가 안정에 도움을 주는 것이죠.
예로, 유가가 배럴 당 40달러 이하로 내려갔을때 우리나라에서 일정 부분 미국산 석유를 사 준다.
반대로 석유가 60달러? 이상으로 올라가면 반대로 미국에서 일정부분 국내에 싸게 석유를 제공한다.
뭐 이런 내용으로 석유 스왑 체결을 미국측에서 각 국에 요청하는 방식으로 (우리가 직접하면 사우디나 러시아가 싫어하겠죠?) 석유 스왑 체결을 미국 측에 제안하는 것이 어떨지? 제안해 봅니다.
40달러 이하의 저유가라면 미국산을 40달러에 사온다 해도 국내의 부담은 높지 않으리라 봅니다.
유류세나 석유의 국내 판매가를 조정하면 정유 업체의 실적에도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