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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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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에서 공매도금지라고 하고서 시장조성자는 예외라고 했습니다. 근데 시장조성자가 공매도를 여전히 하네요.

추천 : 93 vs 비추천 : 0
2020-03-19 10:47:43 작성자 : naver - ***
요즘같이 힘든시기에 2030 젊은층이 너도나도 폭락장에서 한탕하지 않으면 내인생에 기회는 더 이상 없다라고 할만큼 서민들이 힘든 시대입니다.
힘든 시기일수록 한탕주의가 만연하기 일쑤이지요.
몇일전 금융위에서는 이러한 힘든시기에 코로나19에 편승하여 주가 하락시에 돈을 버는 공매도(외국인 및 기관 단체)를 6개월간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주식시장이 9시에 개장하여 주가지수를 100포인트가량 낮추는데 1시간도 걸리지 않고있습니다. 공매도가 여전하다는 말이지요.
폭락장에 한탕주의에 인생을 건 2030도 문제가 되겠지만. IMF와 금융위기때 나라를 위기로 몰아넣은 금융위나 기타 검은머리 외국인세력들이 활개를 치는 시대가 왔습니다.
국가적 위기상황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상처를 입고 극단적 선택을 했었는지 잊어서는 안됩니다.
당금 여러 현안들이 있겠지만 이대로 또 수수방관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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