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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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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평범성

추천 : 7 vs 비추천 : 2
2020-03-20 07:45:22 작성자 : naver - ***
지금 문재인은 주사파 신념만을 바라보고, 그에 맞게 행동을 실천 중이다. 국민들이 어떻게 되든 말든.
아마 이 자는 자신이 아무 잘못도 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아이히만을 바라. 유대인을 가스실을 설치한 기관차를 그대로 운행하여, 수 백명에 죽음에 이르게 한 살인마.

허나, 그는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 뿐이다.
문재인 또한 마찬가지다.

문재인과 아이히만은 정상적인 인간은 아니라고 본다.

다른사람 입장에서 어떤 일을 겪게 될지, 생각조차 안하고 한치 앞을 내다 볼 줄 모른다.

생각이란 걸 하는 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

중국인이 들어와, 전국을 돌아다니곤 하는데.
모기장열고 모기잡든 방역은 무슨 소용이고,
그렇게 문을 열어두니 전국적인 감염은 이미 예상도 못했나.

국민들이 청원을 올리는 것을 왜 무시하는가.

전문가들의 말을 왜 무시하는가.

그리고 소름이 돋는 건 우한폐렴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넘쳐나는데도

양성반응이 나왔는데 불구하고, 사망사인을 일반병으로 분류하는 것이 사람이 할 짓인가.

이미 전 국민은 알고 있다.
우한폐렴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그럼에도 문재인은 숨기기에 급급한 모양이다.

꽃 다운 나이의 한 고등학생.
무한한 꿈을 가지고 앞을 달리던 그 아이를 두 번 죽이는 꼴이다.
그것도 문재인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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