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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대든 훌륭한 지도자를 흠집내기 위하여 모략과 선동을
일삼는 모리배, 협잡꾼, 소인배들이 존재합니다.
뉴스를 보니까 한선교 대표가 이런자들을 가소로운 자들이라고
조롱하고 대표직을 사퇴하였군요.
보기보다는 가오가 있습니다. 역시 남자는 폼생폼사죠.
가오하니까 또 한 분이 생각납니다.
얼마전에 "내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하던 분이 있었죠.
그런데 지금 보니까 가오도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일전에 공지영 작가가 이분을 공격할 때, 나는 내심 그래도
명색이 진보논객으로 평가받는 분이 설마...하고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그이후 지금까지의 행적을 보니, 여자의 직감이
무섭도록 정확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 찰나의 순간에
그렇게 예리하게 추론해 내는 능력이 놀랍습니다.
어쩌다 보니 얘기가 딴 방향으로 흘렀군요. 각설하고...
전 세계가 코로나사태로 미증유의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위기는 곧 위험과 기회입니다.
어떻게 대처하느나에 따라서 위험에 빠질수도 있고,
위기를 기회로 바꿀수도 있습니다.
코로나사태에 대한 정부의 차분하고 신속한 처리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있습니다.
정직한 정부, 투명한정부를 지향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철학은
전 세계인에게 깊은 감명을 주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에 대한 투명한 업무처리로 민주적 질서를 유지하면서
사태를 극복해 가는 정부와 한국민에 대해서 전세계 언론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유감스럽게도 유독 국내 몇몇 언론들은 정부를
헐뜯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죠 ; 탐욕으로 일그러진 가련한 인생들입니다!)
현재의 사태를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한국사회는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선진국들을 부러워하며 그들을 따라잡기 위하여
앞만보고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여러부문에서 그들을 추월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도, 문재인대통령은 투명한 리더십으로 이미 세계적인
지도자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일류국가 일류시민의 자부심을 가져도 될 듯 합니다.
아마도 코로나 사태가 종식될 즈음에는, 세계일류국가들인 G7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주시하고 세계인이 부러워 하는 나라, 정치선진국, 의료선진국,
대한민국 그 곳에 위대한 지도자와 위대한 국민이 있습니다.
감사힙니다. ~~~~~룰루랄라~~~~~
(여담입니다 : 오호십육국시대 후조황제석륵은 어느날 신하들에게 하문합니다.
역대인물중에서 짐과 비교할만 한 사람이 누구이겠느냐?
신하중 한 사람이 대답합니다.
폐하 누가 감히 폐하의 위대하심에 견주겠습니까?
한고조(유방)나 ,위무제(조조)도 비교되지 않습니다.
이에 후조황제 석륵은 껄껄 웃으면서 말하기를,
그대의 아첨이 지나치다. 물론 조조나 사마의등은 짐의
발 아래일것이고 , 광무제라면 짐은 그와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고
짐이 만약 한고조와 동시대 사람이라면, 짐은 그의 신하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