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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어떤 직장은 무급여에 삭감요구 권고사직을 당하는가 하면 자영업자의 원성들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오직 평탄한 철밥통 직업이 하나 있으니 그들이 나라밥 먹는 공무원들일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학생들과 생활하지 않아 그 업무량이 급격히 줄어든 공무원들이 있으니 그게 바로 우리 대한민국 교사분들이시지요. 초등학생의 경우는 돌봄대행 등을 이유로 일을 한다고 하는데 그 역시도 전체교사가 하는게 아닙니다.
중고등학교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물론 시험을 치르고 들어왔고 그들 주장대로 연봉을 호봉에 따라 나눠받는다. 방학 때도 연수와 연구를 한다는 식의 그들의 논리를 많이도 봤을 것입니다. 굉장히 교육관련 기사마다 당당히 외쳐대는 그들입니다. 어떤 직업은 연봉을 나눠받지 않는가 보지요. 업무강도가 떨어졌고 국가적 어려움이 봉착되어 있으니 현실적인 정책으로 현재 정부에서 지원하는 자금을 확충을 하시지요.
많은 학부모님들이 외치십니다. 공교육 무너졌다고....일일히 그걸 열거하지 않더라도 사교육에 의존하게 된 배경에 공교육에 문제가 있음을 학부모들이 더 잘 아실 것입니다.
개학 후 우리 학부모들이 받은 거라고는 학교공지와 전체메일 과목당 과제공지 외....어떤 것이 있습니까. 그들은 출근한다고 당당히 외칩니다. 실제 현실은 돌아가며 나오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가 더 많고 나오고 안 나오고는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건 학생들과 생활하지 않는데 따른 업무강도가 현격히 줄었다는 것입니다. 그럴거면 그냥 집에서 쉬시는게 낫지 않습니까.
사태가 장기화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개강 얘기도 나옵니다만...대학도 현재 문제가 많습니다. 이에 따른 환불요구도 많구요..
e교육인데 장비와 경험이 전무한 현공무원교사에게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좋은 시스템과 기존 인프라가 있는데 굳이 그들과 경쟁력이 되지 않은 현직 교사들에게 학생들이 시간낭비를 할 수 없습니다. 정책읊수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