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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진단키트지 약국상용화 판매요청

추천 : 33 vs 비추천 : 0
2020-03-21 15:00:50 작성자 : naver - ***
아이가 아팠는데. 진짜 발을 동동 굴렀네요..
지금 열 안난다고 검사도안해주고.
당연히 열나서 해열제 먹이고 갔으니 열이 떨어져서 안나지요..
음성이면. 16만원 이구. 가족 다해야 한다고..
이게 말인지.. 진짜 어이가 없네요..

혹시나 나때문에 아픈건 아닌지 나라도 먼저 검사 해야 하는건지.
밤에 또 열나는 아이를 보면서 어찌해야 하는건지 밤을 꼬박 새우면서.
눈물만 흘렸네요.

10분만에 검사가능하고. 병원안가도 쉽게 저라도 해줄수 있는게 있다고 하는데.
왜 저희는 사용을 못하는 건가요??
다 어디로 가는건가요??
자국민은 못쓰게 하고 수출만 또 하는건가요??
이러다 또 심각해 지면.
만원이 5만원 10만원 주고 사야 하나요
아님
이것도 5부제로 몇시간씩 줄서가면서 구매해야 하는건가요??

임신테스트 기도 100%정확하지 않습니다.
검사시 확정이였다가 병원가서 재검사 아닌경우도 있습니다.
이거 6천원이구 병원 검사비용은 몇십만원 합니다.

생명을 하는 검사도 쉽게 구매 가능한데.
질병하나 검사하는것도 없는것도 아니고 개발해서 있다는데 왜 상용화 안하는건지
빠른 상용화 제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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