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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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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공무직 임금을 삭감 요청드립니다.

추천 : 2,274 vs 비추천 : 21,220
2020-03-22 04:04:01 작성자 : naver - ***
학부모입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로 인한 국민의 어려움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어떤 직장은 무급여에 삭감요구 권고사직을 당하는가 하면 자영업자의 원성들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오직 평탄한 철밥통 직업이 하나 있으니
그들이 나라밥 먹는 공무직들일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학생들과 생활하지 않아
그 업무량이 급격히 줄어든
공무직들이 있으니
그게 바로 우리 대한민국 교육공무직들이시지요.

물론 자격요건없음에
인맥으로 면접만 치르고 들어와
당당한 공무직들이시지요.

다 힘든시기에 자기들 월급안준다고 집회하더니
23일부터는 학생도없는 학교에가서
월급만 받기로 했다더군요 .

어떻게 지금 이 시국에 그리도 국민들 보기에 학부모들 보기에 당당하신것인지 학부모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가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학부모는 학부모이기 이전에 국민이기에 우리들의 세금이 업무량이 급격히 줄어든 혜택집단에 쓰이는거에 반대합니다...

자기들이 연봉을 12개월 나눠받다가
다시 월급제로 돌려달라해놓고
어차피 연봉은 그대로인데
개학이 연기되니
더 받으려하나보지요.

업무강도가 현저히 떨어졌고 국가적 어려움이 봉착되어 있으니 현실적인 정책으로
현재 정부에서 지원하는 자금을 확충을 하시지요.

그들은 출근한다고 당당히 외칩니다.
실제 현실은 재택근무하는 학교도 있고 그렇지 않은 학교도 있습니다..

학교에 나오고 안 나오고는 중요치 않습니다. 중요한건 학생들과 생활하지 않는데 따른 업무강도가 현격히 줄었다는 것입니다.

출근해서 사이버 연수를 듣는다는데 그들이 말하는 연수도 합당하지 않습니다.

그럴거면 그냥 집에서 쉬시는게 낫지 않습니까.

어떤 업무를 열거를 한다고 해도 학생과 생활하지 않는다.. 거기에 업무강도가 다를 것입니다. 최소 삭감해주세요.

사태가 장기화 될 수 있습니다.

현실을 반영하여 그들의 임금을 삭감하여 재정을 확충하고 교육정책을 수립해 주세요

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 반드시 논제화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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