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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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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울한 경제현황에 추경은 이자감경을 하고 대출금리인하 및 DTI규제완화 및 대출범위 및 자격을 완화해야 한다

추천 : 5 vs 비추천 : 0
2020-03-22 15:11:01 작성자 : naver - ***
지금 추경한다고 하지만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는 기업인 및 소상공인등 얼마되지도 않는 추경가지고 버티질 못한다.
그렇다면 이럴때 묶어둔 대출규제를 풀어야 한다.

신사업을 하던 새로운 길을 모색을 하던 생활 안정자금 및 재도약할 자금이 필요할텐데, 제대로 지원이 되지 않는 현 상황을 탈출 할 수 있는 방법은 대출완화, 규제완화로 시중에 돈을 풀어야 한다.

현 지원책으론 현 상황을 탈피할 수 가 없기 때문에 코로나로 타격을 입은 자영업자 및 일반 기업인들도 2금융권을 이용한다면 얼마지나지 않아 신불자 양산 및 기업파산을 맞게 될 수 있다.

시간을 늦출려면 대출완화로 시중에 자금을 푸눈 방법이 옳을 것이다.

추경은 그 이자에 쓴다면 무이자로 대출을 해서 현 위기를 탈출 할 디딤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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