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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 남은 중학생입니다
1년 남은 중학생이지만 전학도 가지만
항상 3월2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학교가서 좋은 친구 그리고 좋은 추억
중3으로 마지막 중딩으로 추억 남고 싶었습니다
전학으로 가지만 그 전학간 학교 가서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었지만
막상 다른애들이 말합니다
아나 반배정 나왔다 나 시간표 이거다
항상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제는 3월23일 개학 연기라고 합니다
이제는 학교 이야기도 안하고
코로나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중3을 그렇게 좋게 또 좋게 추억 남기고 싶었지만
그렇게 개학연기라니
얼마나 힘들고 또 힘들고 참고 참아서 23일이라는 시간을 참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수업도 하면서 항상 귀찮게 하고 지루하면서
항상 온라인 수업 하면서 생각 합니다
아 학교에서 수업듣는게 젤 재미있다
항상 친구들고 이야기 하면서 쌤들과 이야기 하면서
친구들과 노는게 젤 그립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4월6일이 개학 연기 입니다
이렇게 힘들게 참았던 시간들 이제는 어떻하죠
우리의 그렇게 기다리던 반배정이 나왔고 3월2일이 정식 개학인데 안돼고 그렇게 허무하게 중3으로 넘어가야 합니까?
그러면 졸업도 못하는거고 현채 행사 등등 못하는건데
어떻게 생각 하나요
마지막 중3넘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