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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코로나 사태로 학교에서 기존대로 진행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4월 6일에 개학을 한다해도 어느 학교는 확진자가 나와 폐쇄되고,,, 어느곳은 수업을 진행하고..
이것이 전국적으로 더 큰 혼란을 불러올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학사 일정을 추가적으로 변경한다는건 더 말이 안됩니다.
입학 졸업시즌을 어떻게 추가적으로 도입할 수 있습니까?? 한번에 변경해야 변경이 가능한것 아닐까요?
넘어진김에 쉬어간다고..
오히려 이 위를 기회로 삼아 에 교육제도 손도 보고 신학기도 9월에 다 같이 시작하는것이 가장 좋은
솔루션인것 같습니다.
유,초,중,고 전국의 학생이 9월에 신학기를 시작하고.. 수능도 내년 5월초에 진행하고 대입 일정도 5,6,7에 진행하면
오히려 현재 고3들의 고민이나 걱정도 줄어들 것 같습니다.
기존의 대학생들은 1학기 수업료는 이미 다 지불 했으니 각 대학에서 2학기때 수업료를 안 받으면 되지 않을까요?
전 국민적인 설득 및 참여를 요청하면 안될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