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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오늘 상황으로는 코로나 확진자 수가100명대로 다시 늘어난 상황입니다 그런데 교육부에서는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전 전혀 모르겠습니다. 개학해서 마스크를 써라 급식먹을때 한 줄로 먹어라, 감염자가 2명이상 나온 학교는 이주간 휴업을 해라 뭔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까? 예를 들어 개학을 했다 칩시다 모든 학생들이 마스크를 낄 일은 절대 없습니다. 당연히 벗죠 학교 끝나고 친구들끼리 맛있는거 먹으러 갈거 아닙니까? 어떻게 안 벗고 노나요? 답답해서라도 벗을 것 입니다. 이건 팩트입니다 그리고 어느 한 학교에서 확진자가 두명이상 나오면 이주간 휴업? 그렇게 된다면 그 확진자 두명 학생은 전교생에게 심한 비난을 받을 것 입니다 너희때매 학교 문닫는다, 어쩔거냐 책임져라 이렇게 당연히 학교폭력이 추가가 되겠죠? 그러면 그 두학생은 다른 아이들의 비난을 받다 최악의경우 심한 선택까지 할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건 뭐 확진자 왕따시키는것도 아니고 이게 뭔 방법인가요? 만약 여러분의 자녀들이 개학해서 코로나가 확진이 되면 친구들에게 비난을 받는 자녀들을 보고 얼마나 슬플지 예상이 너무 됩니다 여러분 지금 4월 개학을 무리입니다 아니 절대 개학은 안됩니다 다들 개학 추가연기하라고 교육청에다가도 전화로 문의해주시고요 교육부에다가도 문의 하셔야합니다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의 자녀들을 지키시려면 다들 힘 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