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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로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자영업자는 이루 말할수 없는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자영업자이면서 개인회생자는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금번 3월 25일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일천마원 직접대출을 시행했는데도
여기에서도 제한이 되었습니다.
왜 취약계층에 대한 대책이라고 하면서 제일 취약계층을 제외시키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국가적 재난은 조선시대에도 있었지만 선조들은 재난상황에 가장 먼저 궁흉을 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재난에서 가장 취약계층은 바로 자영업자이고 그중에서도 개인회생자는
아무런 대책이 없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에 반해 신용회복은 수 많은 사회안전망이 있습니다만 개인회생은 단체가 없는 탓인지
어느 누구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이들이 파산해서 거리로 나온다면 그 영향은 또 다시 고스란히 국민들이 져야 합니다.
성실하게 임하고 있는 개인회생자들에 대한 대책도 넣어주셨으면 합니다.
국가 곳간을 해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햇살론17처럼 20프로라도 좋으니 국가의 안전망에 넣어주셔야 합니다.
적어도 이러한 국가적 재난에서 사채만이라도 안쓰게 해 주셔야 하는 것 아닐까요?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개인회생자는 3금융권에서도 제한을 받습니다.
오히려 신용불량자보다 못한 대우를 받고 있는 것도 감수하고 살고 있지만
국가적 재난에서는 적어도 이들이 국민이라는 생각을 갖고 살 수있게 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