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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 확진자 계속 늘고있고
치료제도 없는 상태에서
해외 유입 코로나 확진자가 계속 들어오고
이 상황에서 무얼 믿고 단체생활하는 학교로
아이들을 보낸다 말인가?
교육부는 온리인 개학, 학교별 개학이라는
애매한 대안카드 만지작거리며
확실한 대안 없이 섣불리 개학하지 마라!
교육부의 안일한 대안가지고 개학하여
아이들이 코로나 집단 발병하고
만에 하나 사망하는 아동나오면 그땐 어떻게
책임을 질 것인가?
국내가 안정화가 된 다음에 학교개학하라
수업일수 맞춘다고 또 정치논리로 아이들 안전과 생명을 무시했다간 그때는 더 걷잡을
수없는 상황이 된다!!!!
참고로 온라인 개학은 교육부도 일선학교도
준비가 안됐다!
준비가 안된 상태로 문제말들지 말고
지금으로선 개학을 연기하는게 맞다고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