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저는 대구에 사는 아이셋의 엄마 입니다. 지원금을 주신다니 너무 행복하지만 지역사회를 살리는 취지에서 현금으로 주지 않으시는건 잘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집이 없는 사람은 집세를 줘야하고 통신비 등 먹는것만 생필품만 산다는게 좀 말이 안됩니다. 더 싸게 파는 곳에서 얼마든지 편하게 살수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전기세 도시가스비가 밀려 가는데도 대출금을 내야하는데도 저소득이나 소득이 따로 없는 사람은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대통령님께서 세금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또한 보았습니다. 그러나 당장이 힘든 상황은 어찌해야하나요? 이런생각을 하는것에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