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개학이 코앞인데
확진자 하루에도 100명씩 증가한다
코로나 해외유입 계속 늘고 있는데
무얼 믿고 집단생활하는 학교로
아이들을 보낸단 말인가?
교육부 안일한 대처로 아이들을 사지로
몰 생각이냐?
아이들 가지고 실험하는 것이냐?
제발 정신 차리고 개학미뤄라!!!!
교육장관 간보듯 2주씩 개학 연기 할때부터
짜증났는데 대체 뭐하는가?
온라인 수업은 학교도 준비가 안되었고
각가정마다 상황도 다른데 이또한 문제가 많으면 학교별 개학하라는 방침은 교육부가
책임을 학교에 전가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인다
제발 어쭙지않은 대안가지고 무리하게
개학하지 말라!
싱가폴은 우리보다 방역 훨씬잘해서
확진자 수가 우리나라의 10분의 1밖에 안돼는데 어떻게 우리나라 상황하고
같지도 않은 나라의 상황을 참고한다는
것인가?
제발 정부의 아집과 교육부의 안일한 대처로
우리나라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