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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실시하는 서민긍융대출은 이자울이 낮아서 좋기는 하나 정작 필요한 사람은 해당되지가 않는다
그이유는 기대출이 많고 신용등급이 낮고 재산이 없다.
그래서 그런사람들은 이미 카드론 현금서비스 그리고 산와머니같은 사금융 심지어는 일수 사채 까지 쓰고 있다
요즘 코로나로 인하여 사업이 안되어 이자를 내지 못할 지경에 이르러 연체 할수 밖에 없고 신용불량자가 되어
폐업을 할수 밖에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그래서 사업운용자금을 신청하려고 해도 대기자가 너무 많고 기간이 너무 오래걸려 그안에 이미 신용불량자가 되어
대출자격에서 자동으로 탈락되는 결과를 초래 할수 밖에 없다
그래서 제안을 하려고 한다.
정부에서 실시하는 서민금융대출이자율은 저금리로 하니 꼭 필요한사람은 자격이 안되고 이자율이 싸니 대출받고 보자하는 사람들은 결격사유가 적으니 해당이 된다.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은 돈많고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대출을 받아도 이자율이 낮고
돈없고 재산없어서 자금이 필요한 사람은 현금서비스 카드론을 많이 썻다고 해서 이자율이 너무높다(년 24%)
꼭 필요한사람이 돈을 못구하면 극한 상황을 결정할수도있다 국가에서 이런 사람들은 정말 구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정부에서 운영하는 자금대출에 대한 이자율을 저금리가 아니 중금리로 했으면 한다.
연 5% 에서 10%까지 이러면 꼭필요한 사람이 아니면 대출을 신청하지 않을것이며 꼭 필요한 사람은 저정도의
이자율도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대출대상은 연체가 없고,신용불량자가 아니면 해당 되어야 한다.
그래야 연체하지 않고 신용불량자가 안되기 위하여 최대한 노력을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이자수입으로 그자금은 더욱더 커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국가에서 직접 관장하는 기관이 있었으면 한다. 국민연금 같은 기관이 관장해도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