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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자가 격리하는 국민들이 이제는 지쳐가고 있다.
최전방에서 치료하는 의료인이 점점 치쳐가고 있다.
오죽하면 외국인 입국을 막아달라고 하겠는가...
수십국의 국가에서 한국을 입국금지 했는데도 아직도 아무런 조치도 하지않고
자영업자들이 매일 자살을 생각한다는데도
세금한푼 안내는 외국인과 교민들조차도 공짜로 치료해주며
심지어 생계비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대한민국 정부와 문재인 대통령...
우리가 촛불로 몰아낸 그 정권보다 잘하고 있는건 맞다.
인도적 지원을 요청하는 국가들에 우선순위를 정하며 지원도 잘하고 있다.
하지만 초기에 중국 입국을 막지 않아 초기방역에 실패한것은 확실히 석연치 않다.
전세계에서 자국을 보호하기위해 한시적으로 국경을 막고 있고 있는데도
자국민 보다는 보여주기식 외교를 위선히 하는 태도는 분노가 인다.
의료진이 무너지면 그 나라는 망한다.
자원봉사로 자신의 생계를 접고 나선 의료진을 얼만큼 더 혹사시켜야 하는가?
자국민 케어도 인력이 부족한데 해외입국자 케어까지 시킬만큼 정부 당신들은 그들에게 무엇을 해주었나?
스스로 격리하던 국민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며 무엇을 위해 격리를 하며 세금을 내는지 의문을 느끼며
이제는 분노마저 느낀다.
심지어 나도 요즘 정부의 이런 기사를 접할때마다 미국이나 유럽처럼 코로나 그따위꺼 걸리면 걸리라지 라는 생각으로 막나가자는 생각마저 든다.
다시한번 묻고싶다. 문재인 정권이여. 당신들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정부인가? 도대체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