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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생각해보죠
1.해외입국자 격리생활비 본인부담은 상식입니다.
2.치료비도 새금 안내는 이들인만큼 비보험 적용 본인부담이 상식입니다.
3.한국으로 꼭 와야할 외국인 입국자라면 현재 국내안정세와 유입차단 측면에서 볼때 출국전 그나라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확인증을 지참하여 비행기에 탑승하도록하고 국내 검역절차룰 다시 받아야 하는 조치가 상식적입니다.
3.격리 이탈자나 제주도 모녀와같이 상식없는 이기주의도 엄중한 처벌로 이후 발생방지하는것도 상식을 일깨워주는 참교육입니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원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답 나옵니다.
국민이 내는 새금 국민의 안전을 위해 써야하는건 상식입니다.
상식을 엎으면 어찌될까요?
1.외국인이 공짜로 치료받는건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때 일어날 상식은 “저기 공짜래..출국발열숨기고 방법을 동원해 한국으로 들어와 치료받아야지”가 상식이 되는겁니다.
2.제주도 모녀와 같이 이기주의는 상식이 아닙니다. (증세가 있건없건 자가격리 지침을 받았건 아니건 이시국에 자가격리해야하는 상식)이것이 처벌없이 끝날때 벌어질 상식은 “격리고 뭐고 사람들이 사회적 거리두기한다고 알아서 격리들 하고있으니 놀거 놀다 증세 있으면 검사받고 치료받지뭐,안지켰다고 뭐라하면 선의의 피해자라고 공부스트레스로 여행하며 기분전환 하고 싶었을뿐이라고 말하자”가 상식이 되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