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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을 11조나 했다면서 여기에 왜 마스크 관련 예산은 미미합니까?
학교도 못가고 밖에도 나가지 마라고 하루에도 문자를 몇 통씩 보내면서 왜 마스크 사러 나가서 줄 서 있으라고 합니까?
마스크 제조가 첨단 기술도 아니고 정부가 의지와 국민을 위하는 생각만 있으면 얼마든지 설비 증설과 제조가 가능한데 국민들을 위해 투자하지 않으면서, 세금으로 국민들에게 100만원씩 준다는 얘기는 왜 합니까?
불화수소는 우리 기술로 만들수 있다고 객기를 부리더니 마스크는 왜 정부가 지원 안 합니까?
마스크도 원가가 올랐는데 공장 출시가격을 900원으로 강제로 후려치기 해서 받아서, 그걸 정부가 배송해주면 국민들이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데 왜 지정된 2개 배송업체들이 폭리 취하게 합니까? 게다가 지오영 업체는 마스크 60만개를 불법으로 유통시키다 걸렸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