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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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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학교 부분 개학 해주세요

추천 : 62 vs 비추천 : 44
2020-03-29 19:47:18 작성자 : naver - ***
학교를 지역간 부분 개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외치며 한달반을 문을 닫았지만 또2주 또2주라는 말만 되풀이하네요.
그런중 주말에는 청계산 등산하는 사람들로 붐비고 석촌호수도 진해도 꽃구경 제한했는데 탄천에 꽃구경하는 사람들, 걱정되어 아이들 학교도 안보내면서 정작 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서로 붙어서 놀고 있네요.
어떤 지역의 학원은 코로나 이후로 한번도 닫은 적이 없는가 반면 어떤 지역은 발생 빈도도 낮은데 두달째네요.
지역간 아이들 학력차를 우려해 부분 개학을 반대한다니 어이가 없네요. 그럼 다같이 점수가 낮게 나와야하나요? 아님 한지역이 계속 발생되면 계속 이럴건가요?
전체적인 온라인 학습을 하는데도 문제가 많습니다.
온라인 학습을 할수 있는 선생님, 학교 지원 컴퓨터 기자재, 다수가 접속 가능한 것들, 학생들의 컴퓨터 소지 유무 및 사용 유무, 확인 학습 등 너무나 산재한데 무작정 온라인 개학이라니요.
차라리 부분 개학을 하고, 개학이 어려운 지역에 온라인 수업을 대체하며, 컴퓨터 소지가 어려운 학생들에게 지원하고 선생님들에게도 도움 인원을 주고 할수 있게 하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좀 제발 무조건적으로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그러면서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중고등 피씨방가도 묵인하고, 놀이터 및 공원에서 아이들과 놀아준다지만 코로나이후 그런 부모와 자녀가 너무 많아 놀이터가 위험해 보일 정도네요.
꽃놀이 다니고 그래도 먹고 살아야해서 맛집 찾아 다니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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