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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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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학원도 쳐다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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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9 20:36:58 작성자 : kakao - ***
저는 충남 청양에서 자그맣게 피아노 학원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서울에서학원을2군데나 하고 있다가 I.F1기생인 남편덕에 정리도 제손으로 못하고 내려온지 20년 이지만 원생15~20명정도의 수입 가지고 학원 임대료 내고 그리 넉넉치 못하게 살고 있었습니다.2월24일~지금까지 학원 문을 닫고 있는데 영세학원은 물만 먹고 살라고 하시는건가요?4월6일도 힘든데 큰 학원을 기준으로 하지 마시고 작은 학원 수입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 저축 하기 힘듭니다.아무런 대책도 없이 학원 문을 닫게 하고 순진하게 권고도 지킨 멍충이 짓을 했지만 임대료도 건물주에게 이야기 했지만 자기가 더 힘들다고 관리비도 원짜리도 안틀리고 지난달대로 내라하고 진짜 굶게 생겼습니다.저희 영세학원도 대한민국 국민 입니다.커다란몇백명씩 있는 학원만 대한민국 국민이 아니라 스무명 데리고 하고 있는 이 사람도 국민입니다. 청양은 90%이상이 작은 학원 입니다.몇몇학원은 문을 열고 했었어요.먹고 살게는 하면서 문을 닫으라고 권고처럼은 됐지만 권고 아니잖아요? 그러면 힘든 지금 지원을 해줘야 하는데 "선거"때문에 안된다면서요?
이런 말들이 돌게 하면 정치하시는 분들 신뢰가 없어지지요.신용불량으로 살기는 하지만 저보다 정치인들이 더 신용불량같습니다.일 하시는게요. 직접 돌아 보면서 눈으로 보고 해야하는데 책상에서 입으로만 스타벅스 커피나 드시면서 저희는 한잔에 몇천원 짜리 못 먹어요.그래도 살기 힘듭니다.한번쯤은 이렇게 작은 학원이 학생들이 못오느 지금 다달이 들어오던 원비가 없으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도 생각이라는것도 하시고 이런 국민들은 어떡 해야 하나도 생각 좀 해 주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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