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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민식이법 토론방 덧글에 제가 올렸던 글입니다. 그냥 무단횡단하면 100% 치인사람 과실로 바꾸면 무서워서 사람들 무단횡단 못합니다. 그리고 차량은 신호나 속도 안지키면 벌금 최소 500만원으로 바꾸고 신호나 속도 안지키고 횡단보도에서 사고나서 사람죽으면 감옥 최소 100년 살게하고 그리고 장애우나 노인들은 횡단보도 빠르게 건너기 힘드니까 초록불 좀 길게 바꿔야합니다.또 신호등이 없는 횡단보도들도 조치해야합니다. 저는 평범한 남자인데도 한번씩 뛰어야 건너갈 수 있는 횡단보도들이 있는데 이것도 문제입니다. 더 좋은 방법들이 있을 수도 있지만 저는 기본 신호시간을 횡단보도 길이마다 5m면 30초 10m면 60초 20m면 2분 이렇게 바꾸는게 사고 안나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물론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대로 가는 것도 좋습니다.현재는 시간초도 신호등에 표시되게하고 지금은 되는것도 있고 안되있는거도 있는데, 더 좋은게 있으면 차츰 고쳐나가고 무단횡단 전용 cctv만들어서 무단횡단하는거 사고 안나더라도 걸리면 벌금 최소 500씩 먹이거나 아니면 감옥 2달 도로교통법 교육 10시간까지 하면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무단횡단한 사람이 잘못이지 무단횡단은 차에 치이고 싶어서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냥 도심속의 고라니 그 자체입니다. 무단횡단하다가 치여서 죽으면 100% 치인사람 잘못으로 빨리 바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대신 사고나면 구급차나 경찰,소방관 등은 제외 해야겠죠. 사고상황시에만 근무복은 무조건 입고 있어야하고 근무중에만 차도에서 인도를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도록 차량통제도 잘해야죠. 경찰이나 구급대원,소방관 등을 공무수행 중에 위험할 수도 있지만 대처를 잘하면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무단횡단을 막는데 이런 사고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