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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속보가 나가고 한편에선 웃고 한편에선 울고있을겁니다.
웃는분들은 월급 받으며 건보기준안에 들어 지원금을 받는 사람 일것이고 우는분들은 소득은 그만큼 되지않지만 지역가입특성상 많은 건보료를 지급하고 있으신분들이겠죠.
거진 자영업자는 4인 기준100우 거진 못받는걸로압니다.
차라리 이런식으로 지원을 할께아니라 코로나로 인해 매출타격을 많이본 자영업자들에게 현실성있는 지원이나 기업들에게 지원을줘서 직원감축을 최대한 안하게하는것이 맞는게 아니니가봅니다.
지금 아동 수당도 받고있는데 40만원 추가지원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문닫고있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지원이 맞는게 아닌지요.
아이들 기관에 못긴 힘든거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동뿐아니라 초중고 학교못가 힘든거 외출못해 힘든거 모든전국민이 다 해당이되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그건 나자신뿐아니라 우리가족 우리모두를위해 당연히 힘들어도 해야되는것이기에 하는 일상이라생각합니다.
저는 자영업자도 아닙니다.
하지만 지원은 진짜 코로나로인해 진짜 금전적 피해를본 사람이 받는거 맞다고생각합니다.